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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·지표
2018 일자리 이동통계 결과
작성부서 통계청(행정통계과)
게시일 2020-09-24
조회수 488

1. 주된 일자리 이동 규모
○ 2018년 등록취업자¹)는 총 23,837천명으로 2017년 23,379천명보다 459천명 증가 (2.0%)
○ 2017년 미등록에서 2018년 등록된 진입자는 3,892천명 증가(진입률 16.3%)
○ 2017년과 2018년 동일 기업체 유지자는 16,001천명(유지율 67.1%), 기업체 간 이동자는 3,944천명(이동률 16.5%)
○ 2017년 행정자료에 등록된 상태였으나, 2018년 미등록된 자는 3,434천명
¹) 등록취업자 4대 사회보험 등 공공기관에 신고된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파악된 임금 및 비임금 근로자

 

 

2. 근로자 특성별 일자리 이동
(성별) 2018년 주된 일자리의 진입률은 남자(13.7%)보다 여자(19.9%)가 높고, 남자의 유지율(69.1%)과 이동률(17.2%)은 여자보다 높음
(연령별) 30세 미만의 진입률(31.5%)과 이동률(21.7%)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고, 일자리 유지율은 40대(74.1%), 50대(72.1%), 30대(71.8%) 순으로 높음

 

 

3. 기업 특성별 일자리 이동
(조직형태별) 2018년 주된 일자리의 유지율은 정부?비법인단체(78.3%)에서 높고, 진입률은 개인기업체(20.1%), 이동률은회사법인(20.6%)에서 가장 높음
(산업별) 등록취업자 100만명 이상 산업의 일자리 이동률은 건설업(35.4%), 유지율은 공공행정(81.3%), 진입률은 숙박·음식점업(29.9%)에서 높음

 

 

4. 이동자의 일자리 이동현황
(조직형태별) 2017년 회사법인에서 2018년 회사법인으로의 이동률은 75.8%
ㅇ ‘개인기업체→ 개인기업체’ 이동은 46.3%, ‘개인기업체→회사법인’은 44.6%
(기업규모별) 2017년 대기업에서 2018년 대기업으로의 이동률은 35.5%, 중소기업으로는 57.3%
ㅇ ‘중소기업→ 중소기업’ 이동은 83.4%, ‘중소기업→ 대기업’은 9.4%
(산업별) 2017년에서 2018년으로의 동일 산업 이동자 비율은 전체 49.0%
ㅇ 산업별로는 건설업(72.2%), 보건· 사회복지업(69.4%), 제조업(52.0%) 순으로 높았음
(종사상지위별) 2017년 임금근로에서 ’18년 임금근로로의 이동률은 94.1%
ㅇ ‘비임금→임금’ 이동은 77.9%, ‘비임금→비임금’은 22.1%

 

 

5. 기타 일자리 이동현황
(임금근로자 유출·유입) 2016년 임금근로자가 2년 뒤 2018년에 미등록으로 유출된 비중은 18.3%, 비임금으로의 유출은 2.0%
ㅇ 2016년과 비교 시 2018년 임금근로자로 유입된 비중은 ‘미등록→임금’이 22.1%, ‘비임금→임금’ 1.7%