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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·지표
2021년 사회조사 결과
작성부서 통계청(사회통계기획과)
게시일 2021.11.17.
조회수 602

2021년 사회조사 결과(요약)

(복지·사회참여·여가·소득과 소비·노동)

 

1. 복지

ㅇ 더 늘려야 할 공공시설은 보건의료시설, 공원·녹지·산책로 순이고, 복지서비스는 고용(취업)지원,

    소득지원, 보건의료·건강관리 순임

ㅇ 국민의 노후를 위해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으로 노후 소득지원, 의료·요양보호 서비스, 노후

    취업 지원 순으로 응답함

ㅇ 10명 중 7명이 노후 준비를 하고 있으며, 준비방법은 국민연금이 가장 높음

ㅇ 60세 이상 고령자 10명 중 7명은 본인·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함

 

2. 사회참여

ㅇ 우리 사회를 신뢰하는 사람은 55.6%로 2년 전보다 4.7%p 증가함

ㅇ 단체활동 참여율은 35.8%로 2년 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함

ㅇ 기부 경험과 향후 기부 의사, 자원봉사활동 경험 모두 계속 감소 추세임

 

3. 여가

ㅇ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관광 활동, 취미·자기 개발 활동 순임

ㅇ 국내관광 39.8%, 해외여행 1.1%로 2년 전보다 각각 29.4%p, 29.3%p 감소

ㅇ 문화예술·스포츠 현장 관람률은 24.1%로 2년 전의 1/3 남짓 수준으로 감소

ㅇ 레저시설을 이용한 사람은 43.5%로 2년 전의 약 60% 수준으로 감소

ㅇ 13세 이상 인구의 절반 이상은 독서를 하지 않음

 

4. 소득과 소비

ㅇ 가구 소득수준이 여유 있다는 응답은 11.9%로 2년 전보다 1.1%p 증가

ㅇ 1년 전보다 가구 소득이 증가했다는 응답은 13.1%, 감소했다는 응답은 32.1%

ㅇ 내년에 가구의 재정상태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소폭 증가함

ㅇ 재정상황 악화시 우선적으로 줄일 지출항목은 외식비, 의류비, 식료품비 순임

 

5. 노동

ㅇ 13~34세 청(소)년이 선호하는 직장은 대기업, 공기업, 국가기관 순임

ㅇ 여성 취업의 장애 요인은 육아 부담, 사회적 편견 순임

ㅇ 19세 이상 인구의 절반 정도가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함

 

6. 코로나19

ㅇ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관련하여 타인보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

ㅇ 가족을 제외한 모든 사회적 관계망에서 코로나19가 부정적 영향을 미침

ㅇ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생활의 가장 큰 변화는 집에서 먹을 음식 구매의 증가임

ㅇ 코로나19 발생 기간 동안 취업자 중 전문관리직, 사무직 순으로 재택근무 비중이 높음

ㅇ 코로나19 발생 기간 동안 18세 이하 인구 10명 중 9명은 원격수업을 경험함

ㅇ 가장 긍정적 변화는 방역·위생활동 강화, 향후 가속화될 변화는 배달·배송을 통한 소비 증가

 

자세한 내용은 통계청(https://url.kr/bwp3im)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2021년 사회조사 결과.pdf