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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·지표
2022 사회조사 결과
작성부서 통계청 사회통계기획과
게시일 22.11.28
조회수 919

2022년 사회조사 결과(건강, 교육과 훈련, 범죄와 안전, 가족, 생활환경)

 

<가족>

◇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도는 64.5%로 2년 전보다 증가함

◇ 10명 중 6명은 가사 공평 분담 견해에 공감, 현실은 2명만이 공평하게 분담

◇ 13세 이상 인구 2명 중 1명은 결혼을 해야 한다고, 10명 중 7명은 결혼하지 않더라도 같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함

 

<교육과 훈련>

◇ 학교생활에 만족하는 중·고등학생의 비중은 2년 전보다 8.2%p 감소한 51.1%임

◇ 13세 이상 인구 10명 중 6명은 본인이 원하는 단계까지 학교교육을 받았다고 생각함

◇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럽다는 응답은 2년 전보다 6.4%p 감소한 57.7%임

 

<건강>

◇ 13세 이상 인구 2명 중 1명은 자신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생각함

◇ 적정 수면, 규칙적 운동, 정기 건강검진 실천율은 2년 전보다 증가함

◇ 의료서비스 만족도는 도시 지역은 병원, 농어촌 지역은 보건소가 가장 높음

◇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44.9%로 2년 전보다 5.6%p 감소함

 

<범죄와 안전>

◇ 우리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중은 33.3%로 2년 전보다 증가함

◇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불안 요인은 신종질병, 국가 안보, 범죄 발생 순임

◇ 13세 이상 인구 3명 중 1명은 야간 보행 시 불안하다고 느낌

 

<생활환경>

◇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생활환경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이 2년 전보다 증가함

◇ 13세 이상 인구 5명 중 3명이 미세먼지에 대하여 불안함을 느끼고 있음

◇ 13세 이상 인구 2명 중 1명은 환경보호를 위한 비용 부담에 찬성함

◇ 친환경 운전 습관 중 급출발·급제동하지 않기를 가장 노력함

 

<코로나19>

◇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관련하여 타인보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

◇ 13세 이상 인구 10명 중 3명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서 우울감을 느낌

◇ 19세 이상 취업자 중 전문관리직과 사무직의 재택근무 비중이 높음

◇ 18세 이하 인구 10명 중 9명은 원격수업을 경험함

◇ 가장 긍정적 변화는 방역·위생 활동 강화, 향후 가속될 변화는 배달·배송을 통한 소비증가

 

자세한 사항은 통계청(https://url.kr/s3pb7t)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2022 사회조사1.pdf
2022 사회조사2.pdf